| ▲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가 2026년 10월15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윤리·준법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함께 선서를 하고 있다. <토스증권> |
“어떤 결정을 내리든 고객을 보호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2026/10/15, 윤리·준법경영 선포식에서)
“고객의 신뢰 없이는 어떤 성장도 지속될 수 없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윤리와 준법을 성장이나 혁신보다 앞에 두고, 하나씩 실천으로 증명해 나가겠다.” (2026/10/08, 사상 첫 대표 연임이 결정되자)
“누적 가입자 1,000만 명은 고객 한 분 한 분이 토스증권을 믿고 선택해 주신 결과다.”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투자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는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2026/08/06, 누적 가입자 1천만 명 돌파 보도자료에서)
“미국 브로커딜러 라이선스 취득은 토스증권의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내부통제 시스템이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인정받은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해외 브로커리지 전문성을 강화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 (2025/08/04, 토스증권 손자회사 토스증권 US가 미국 금융산업규제청의 신규 회원 승인을 받아 브로커딜러로 공식 등록됐다고 밝히면서)
“인공지능(AI) 시대 리더가 고객을 알아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실제 구현하는 바탕이 된다.”
“리더는 고객의 불편을 알아채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인데 이를 위해 기술은 그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가 된다.” (2025/06, 동아비즈니스리뷰 인터뷰에서)
“토스증권은 더 쉽고 가장 고객 중심적 투자 경험을 선보이며 신뢰받는 투자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 (2025/06/05,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한 토스증권 인베스터스 25 행사 환영사에서)
“토스증권은 2025년 하반기에 투자자 포트폴리오 확장 및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 고객들이 토스증권을 더욱 만족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편리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겠다.” (2025/05/15,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보도자료에서)
“2024년 한 해 해외주식 투자 열기가 있었지만 이번 성과의 가장 큰 원동력은 토스증권의 모든 팀원들이 한 방향을 바라보며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보여드릴 것이 많다.” (2025/02, 토스증권 2024년 실적발표 뒤 링크드인을 통해)
“토스증권 미국 주식 거래량이 30조원(217억 5천만 달러)을 돌파하는 큰 이정표를 세웠는데 이는 한국에서 처음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 팀의 노고와 고객의 신뢰 덕분이다. 토스증권은 모든 사람이 글로벌 투자를 더 간단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2024/12, 링크드인에 올린 글에서)
“금융감독원 책무구조도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 규정도 준수해 2025년도 경영 방침에 추가하겠다.” (2024/12/05, 금융감독원 증권사 대상 긴급현안 간담회에서)
“해외주식 거래 부문에서 20~30대 고객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령대 고객까지 아우르며 영역의 확장을 이뤄가고 있다. 토스증권은 고객 만족을 통한 자연스러운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이다.” (2024/11/14, 3분기 실적발표 보도자료에서)
“토스증권이 주도한 첫 사회 공헌 프로젝트인 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의 특성을 고려해 보다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앞으로도 토스증권은 사회적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안을 고민하고 실행해 나가겠다.” (2024/11/11, 자립준비청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토스증권은 차별화된 인프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민을 위한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4/10/29,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혁신금융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으며)
“토스증권은 함께 금융의 지형을 새롭게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 자본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혁신적 솔루션을 만들어왔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CEO로서 저는 이러한 발전을 계속 이어나가고 토스증권이 금융 서비스 혁신의 선두에서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모든 투자자들이 글로벌 자본 시장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우리의 비전은 제가 확신하는 가치이며 앞으로도 우리 팀을 이끌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투자 경험을 더욱 직관적이고, 쉽게, 그리고 강력하게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하겠다.” (2024/10, 토스증권 대표이사에 선임된 뒤 링크드인에 올린 글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동안 프로젝트가 좋은 성과를 못 낼 수 있고 동기부여가 떨어지기도 한다. 절망 속에서도 전진할 수 있게 만드는 건 결국 나의 정신을 바꾸는 것이다.”
“기업은 결국 산업과 고객의 문제를 풀기 위해 모인 구성원의 집합체이고 그 기업의 가치는 문제를 해결해서 발생할 수 있는 임팩트의 크기와 비례한다.”
“고연봉, 워라벨, 네임밸류에 앞서 스스로 공감하고 진심이 될 수 있는 문제를 찾아야 한다. 그 문제가 정말 내가 인생을 걸어 풀만한 문제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고민하면 좋겠다.”
“지금은 투자는 여전히 복잡하고 어렵다는 문제를 풀기 위해 하루하루 고군분투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지속가능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광고주에게는 차별화한 상품을 제공하고 싶다는 문제가 내 인생에서 너무나 중요한 과업이었다.”
“밀도 높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들을 많이 반복하면서 지치기도 했다. 좌절의 순간들마다 날 북돋아주고 일으켰던 것은 나의 진심이었다.”
“무작정 휴학하고 창업을 했지만 결국 직접 폐업신고를 해야 했다. 비록 실패했지만 직접 만든 서비스를 고객에 선보이고 사용하는 것을 목격했을 때 희열감을 느꼈고 평생의 업으로 삼아야겠다고 결심했다.” (2024/08/07, 2024 뉴스1 대학생 미래캠프 특별강연에서)
“다변화하는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고 신사업을 판단하는데 있어 고객의 수요를 우선순위로 삼고 있다. 토스증권이 지난 3년 혁신을 만들어온 만큼 앞으로도 그 이상의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
“해외채권 최소 구매가를 1천 달러, 100만 원 수준으로 낮춰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
“토스증권은 태동 후 3년 동안 국내·해외주식 거래 등 가장 기본적인 것에 집중했다. 2024년에는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사업 확장은 이러한 서비스들이 자리잡히면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 (2024/03/14, 토스증권 서비스 출시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의사결정을 한 팀에서 하다 보니 제품을 굉장히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토스증권이 2022년 증권사의 기초체력과 내실 쌓기에 집중했다면 2023년부터는 신뢰할 수 있는 증권사로 도약하겠다.”
“토스증권은 서비스 개시 6개월 만에 시장점유율이 10%를 넘었고 매월 해외주식 거래 활성유저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미국주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확대할 가능성도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상품을 확장하는 것보다 유저의 연속성이나 서비스의 질적 부문을 보완하는 데 집중하겠다.”
“해외주식은 MZ세대들이 주목하는 새로운 시장이다. 기회가 많은 시장에서 기획 단계부터 해외주식의 기존 장단점 및 문제점 등 토스의 색깔을 입혀 개선한 것이 주효했다.”
“MZ세대를 비롯해 초보부터 고수 투자자까지 모든 이용자들을 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고 싶다.” (2022/12/18, 파이낸셜뉴스 인터뷰에서)
“주식투자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토스증권을 떠올리게 만드는 게 목표다. 현재는 리테일 중심으로 MTS에 집중하고 있지만 MTS를 넘어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웹트레이딩시스템(WTS)까지 서비스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토스증권 출범 뒤 1년 반 동안 주식 1주 선물하기와 같은 주린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많이 선보였다. 그동안 토스증권 MTS의 장점과 편리함을 알렸다면 이젠 도약할 시기다.”
“토스증권은 다른 증권사와 달리 팀이나 부서가 없다. 유연한 조직문화를 갖추고 있다. A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가정하면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 프로덕트 디자이너(Product Designer), 개발자, 데이터 애널리스트(Data Analyst)가 하나의 팀을 구성한다. 팀 내에서 A부터 Z까지 머리를 맞대고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구조다. 가설 수립과 실행을 통한 검증을 무수히 반복하면서 조직 전체가 빠른 속도로 움직인다. 자유로운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토스증권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목돈이 없거나 분산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를 위해 국내 최초로 실시간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주문한 시점 가격으로 즉시 체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보니 서비스 자체를 투자 경험과 단계에 따라 분리해 출시하고 있다. 처음 투자하는 사람, 꽤 투자해 본 사람, 투자가 익숙한 사람 등 그룹별로 전략을 달리하는 식이다. 고차원적 기능이 필요한 프로 투자자에겐 보조지표 기능을 제공하고 감시가 주문 등 기능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
“직관적 고객 경험이다. 실제 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만 생각했다. 이 기능이 정말 투자자가 사용할지, 사용하는 과정에서 불편한 점은 없을지를 고민하다 보니 정말 필요한 기능만 담게 됐다.” (2022/10/11, 이코노미스트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