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별풍선 등 아이템 매출이 포함된 플랫폼부문 매출의 증가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냈을 것이란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9일 아프리카TV 주가는 전날보다 8.24%(4500원) 급등한 5만9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아프리카TV가 2019년 1분기 매출 366억 원, 영업이익 85억 원을 냈을 것으로 추정했다. 2018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0.9%, 영업이익은 41.3% 늘어나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 안랩 등도 주가가 상승했다.
한글과컴퓨터 주가는 7.14%(950원) 오른 1만4250원, 안랩 주가는 4.26%(2300원) 상승한 5만6300원에 장을 끝냈다.
이스트소프트 주가는 0.64%(50원) 오른 7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별풍선 등 아이템 매출이 포함된 플랫폼부문 매출의 증가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냈을 것이란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서수길 아프리카TV 각자대표이사.
9일 아프리카TV 주가는 전날보다 8.24%(4500원) 급등한 5만9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아프리카TV가 2019년 1분기 매출 366억 원, 영업이익 85억 원을 냈을 것으로 추정했다. 2018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0.9%, 영업이익은 41.3% 늘어나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 안랩 등도 주가가 상승했다.
한글과컴퓨터 주가는 7.14%(950원) 오른 1만4250원, 안랩 주가는 4.26%(2300원) 상승한 5만6300원에 장을 끝냈다.
이스트소프트 주가는 0.64%(50원) 오른 7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